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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억 냠냠

1/2 일기 <남이 보는 나>

오늘 회사 동료랑 카톡으로 수다를 떨었는데 이 친구 눈에는 내가 깡다구 있어 보였나보다 사실 이 회사 일 말고도 신경쓸게 많아서 비교적 뇌빼고 다니긴 했지만.. 나도 학교에선 눈치 많이 보는데...  사람은 입체적이다라는 말이 많이 와닿는다
쨋든 올해 내 추구미는 멋대로 사는 삶으로 해야지~~~